지구의 중력이 더이상 커지지 않는 이유...jpg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10. 13.
비트수다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줄어들면서 공간을 수축합니다. 이 수증기가 진공층에서 액체로 전환되면 지구의 중력이 커지죠. 하지만 대기층에서 액체로 전환되면 공간을 당기게 됩니다. 대기의 흐름 곧 바람을 만드는겁니다. 지구의 열을 먹고 물이 수증기가 된 이후에 비가 되어 내릴때 대기에 흐름이 생깁니다. 달의 중력의 힘을 키우고 싶다면 물을 끓여 수증기로 만든 이후에 진공층에서 액체로 만들어야 합니다. 단위부피당 중력한계전환질량을 고려해야 하는데 진공층이라고 하더라도 한번에 많은 양의 수증기를 분사해서 반응시키면 중력으로 전환하는 효율이 떨어지겠죠.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중력을 키우는게 아니라 수증기를 당길수있다는 말입니다. 지구의 중력은 지구가 만들었지만 그 힘은 공간에 존속합니다. 지구가 이동한다면 공간도 이동할까요? 아닙니다. 지구가 지구와 우주의 경계면을 넘어서면 무중력 우주선처럼 무중력 행성이 됩니다. 지구에 있던 물이 모드 무중력처럼 우주로 퍼져나가고 인간들도 떠오르게 되죠 재미있는 사실은 원래 지구가 있던 곳에는 중력이 존재한다는겁니다. 토성 목성처럼 기체 행성이 있습니다. 기체가 전부 액체로 전환되어도 만들수없는 초과질량 중력을 가진 행성이 존재합니다. 처음에 중력을 만들었던 행성이 다른 행성과의 충돌로 인해서 그 공간안에서 이동했고 공간안에 존속된 중력권에 의해서 같은 공전궤도에 있는 물질이 중력권으로 끌려와서 기체 행성을 이룬거죠. 토성 목성도 기체 행성이기 전에 지구와 같은 행성이였을수있습니다. 그리고 그 행성이 폭파했을지도 모르죠. 이해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