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1이 노리는 것은 점유율이다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7. 6.
비트수다
스테이블코인의 경쟁력은 얼마나 많이 발행했느냐가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실제로 사용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공식 Docs에 따르면 USD1은 미국 달러와 1:1 가치를 목표로 설계됐으며, 미국 국채와 현금성 자산 기반의 준비금 구조를 통해 안정성과 투명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준비금은 시작일 뿐입니다. 진짜 경쟁은 활용성에서 시작됩니다. USD1이 거래소, DeFi, 결제, RWA, 기업 간 정산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될수록 생태계의 영향력도 함께 커질 수 있습니다. 결국 스테이블코인의 가치는 발행량보다 사용량이 결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