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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연준 금리인하 후 힘빠져...$11.1만 회복 관건"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9. 26.

코인뉴스

미연준 금리인하 이후 BTC 투자자들이 피로감을 보이고 있다고 글래스노드가 진단했다. 글래스노드는 "BTC는 미연준 주도 랠리 이후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파는 상황이다. 장기 홀더는 340만 BTC를 수익실현했으며 ETF로의 자금 유입도 둔화됐다. 선물 시장은 대규모 디레버리징(레버리지 축소)을 겪었으며 청산 클러스터는 시장 양방향 모두에서 급등락에 취약한 모습이다. 이런 상황에서 단기 홀더의 평단가인 11.1만달러가 주요 지지선이 됐다. 이를 지키지 못하면 또 한 차례 하락이 나올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