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트 창업자, 임금 체불·출금 문제 제기 직원 경찰 신고 예고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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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마트(BitMart) 창업자 셸던 샤(Sheldon Xia)가 회사의 운영 종료 과정에서 임금 체불과 이용자 출금 문제를 공개적으로 제기한 직원들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밝혔다. 샤는 직원들이 제기한 의혹을 "조작된 루머"라고 반박했으며, 관련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X에 데이터 포렌식 자료도 요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비트마트는 운영 중단 이후 이용자 출금 지연과 직원 임금 체불 논란에 휩싸였다. 샤는 최근 잠적 및 자산 유용 의혹을 부인하며 핵심 팀이 자산 점검과 시스템 유지보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