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좀 살려주시면 안될까요..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6. 24.
비트수다
저는 이모랑 둘이 살고있는 평범한 학생이에요.. 이모 핸드폰으로 전화와서 받았는데 응급실 간호사가 이모가 퇴근길에 사고가 나셨는데 의식이 없으시데요.. 우리 이모 제 엄마같은 분이신데 지금 눈물이 멈추질 않아요.. 한시라도 보호자가 빨리와봐야 된다는데 제가 학생이라 돈이없고 여기는 시골이라서 지금 갈 수 있는 방법이 택시말고는 버스뿐인데 배차간격이 4시간에 한번이고 이미 방금 출발했어요.. 택시비한번만 부탁드려도될까요.., 정말 당장 방법이 없어서 갤에라도 글작성하는건데 제가 내일부터라도 알바해서 꼭 다시 돌려드릴게요...학생증이랑 번호도 필요하시면 제가 반드시 드릴게요...제발 부탁드릴게요 지금 눈물만 나오는데 정말 한번만 안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