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스토리 모티브 정리 해준다...jpg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7. 5.
비트수다
귀멸의 칼날도 스토리 모티브가 있을텐데 딱 학원물이야. 귀멸의 칼날 모르는 사람은 저기 무잔이라는 애니 캐릭터가 1황인데 현실에서는 조폭 24세다. 잘나가는 지역구 조폭으로 24세에 지방 나이트클럽과 술집을 통째로 운영한다. 그리고 자기 학교 후배들 데리고 조폭인데 주인공 탄지로는 가난한 집의 어부의 아들로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는데 중학교 입학하고 나서 친구들에게 이지메를 당하기 시작하고 여동생 사진을 들키자 매맞고 양아치들이 여동생 학교로 찾아가 여동생까지 괴롭히려고 하닌깐 권투 선수가 지켜주는데 권투선수가 옛날 학교 짱이였다. 전설이지. 그리고 그 선수에게 권투기술 배우다가 이지메를 계속 당하는걸 버텼어. 여동생만 지키면 돼. 나 같은건 어떻게 되어도 상관 없어. 이게 탄지로 실제 마인드다. 그러다가 학교로 찾아온 여동생이 맞고 있는 오빠를 보고 우리 오빠 때리지말라고 덤벼드는거지. 그 눈빛이야. 애니메이션에서 보였어. 그러자 이게 어디서 덤벼. 그러면서 때리자. 권투 배웠던 탄지로가 눈알 돌아가서 괴롭히던 양아치들을 전부 쓰러트리고 양아치를 떄린 놈이 누구냐고 일찐무리들이 와가지고 데리고 가서 일찐 무리에 합류 그리고 이제 지역고 24세 조폭이 자기 학교 후배들 불러다가 돈 만들어오라고 이번에 돈 못 만들면 자기는 여기서 쫒겨난다며 살해 협박하자. 후배들이 잘못했다고 어떻게든 돈 만들어오겠다고 무기 들고 옆 학교로 찾아가서 시비 걸고 상납 요구하는거다 근데 탄지로와 일찐들이 싸움하는데 탄지로가 이긴거다. 그러자 조폭들이 조폭들 몰고가서 학교에서 탄지로와 일찐들 정리하는데 탄지로가 칼로 조폭을 찔러 죽이게 되고 교도소 20년 갔다온 다음에 횟집 하는거다. 탄지로는 동네 어부의 아들이였고 동생은 자기가 사는 나라의 수도의 중소기업 아들(대기업 아들 아님)과 결혼해서 찾아온다. 탄지로는 너를 지킬수있어도 괜찮았어. 그때 일찐 무리들이 감옥갈때 여동생 지켜주기로 하고 여동생은 잘컸지. 그리고 같이 횟집에서 술먹으면서 탄지로 전설 이야기하면서 술먹으면서 끝나는거 이거 진짜 일본에 많이 있던 일이라닌깐 학원물 스토리가 대부분 이런거야. 서울 수도 전국구 조폭물도 아니고 세계관이나 가치관이 딱 지역구에서도 낙후된 지방 조폭 세계관. 귀멸의 칼날은 조폭과 찐따 주인공과 학교 일찐들 싸움 스토리를 모티브로 했다. 이거 진짜로 일본에서 부정할수있는 작가 없을껄? 이거 진짜 펙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