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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 최대 $5억 규모 우선주 자사주 매입 추진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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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재무전략 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최대 5억 달러 규모의 변동금리 영구 우선주(SATA)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이는 10월 2일 기준 현금 보유액 2억8470만 달러를 웃도는 규모지만, 실제로 5억 달러 전액을 집행할 의무는 없으며 구체적인 자금 조달 방식이나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우선주를 매입·소각하면 향후 배당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그만큼 추가 BTC 매입에 활용할 현금은 감소할 수 있다. 스트라이브는 10월 2일 기준 2만9462 BTC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