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저 이용자 대상 우편 피싱 사기 확산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10. 14.
코인뉴스
하드웨어 월렛 업체 렛저(Ledger) 이용자를 대상으로 공식 안내문을 사칭한 우편 피싱 사기가 발생했다고 비트코인뉴스가 전했다. 독일의 한 이용자는 새로운 규제에 따라 10월 31일까지 젠렛저(ZenLedger)를 통해 비트코인 지갑을 등록해야 한다는 내용의 가짜 안내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우편에는 렛저 로고와 독일 금융당국 관련 문구, 지갑 등록을 유도하는 QR코드가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