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미시 마사지샵 다녀왔다.jpg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6. 30.

비트수다

들어가자마자 야시꾸리한 원피스입은 미시가 날 반긴다 금발에, 진한화장, 얼굴에 주름은없는걸보니 40대 초중반으로 보인다 마주앉아 담배를핀다 미시는 다리를 꼬고있다 서로 침묵이 이어진다 "오늘 뭐하다 왔어요?" 미시가 먼저 침묵을 깼다 그냥 뭐 일끝나고 온거죠 "아 그러시구나... 씻고오세요 짧은대화를 마치고 겨드랑이와 중요부위만 바디워시로 대충 문지른뒤 베드에 엎드려 누웠다 "부스럭 부스럭" 미시가 탈의를 하는 소리가 들린다 이윽고 내 등에 올라타 이강인 드리블하듯이 혓바닥으로 내 등을 휘젓고다니며 드리블한다 단순한 혀놀림이 아니다 다년간 쌓인 노하우가 담긴 혀놀림이다 아무데나 드리블 하는것도 아니다 어디를 핥아야 남자가 움찔하는지 정확히 알고있는 선수다. 그 현란한 혓바닥 드리블은 등에서 옆구리로 옆구리에서 엉덩이로 내려가더니, 내 엉덩이를 사과쪼개듯 쫘악 벌리고는 내 엉덩이 깊숙한 구멍을 혓바닥으로 드리블한다 "아흑" 신음을 참지못하고 뱉어버렸다 온갖 배설물이 쏟아져나오는 배설구멍을 이리도 정성스레 드리블해주다니 이것이 미시의 참맛이다 주름사이사이 낀 찌꺼기까지 혓바닥으로 드리블하며 청소해주는듯한 기분이다 이 배설구멍 드리블을 무려 10분간 해주었다 그리고는 돌아누워 본격적으로 앞판 드리블을 시작했다 나의 우유꼭지부터 드리블을 시작한다 우유꼭지 드리블은 참 많은 여성들이 시도했으나 나를 움찔하게한 드리블은 드물었다 나의 우유꼭지에는 움찔포인트가 없는줄알았으나 미시의 혓바닥 드리블에는 반응해버렸다 이게 연륜의 힘이란 말인가... 드리블은 내몸을 타고 점차 내려가더니 알주머니까지 도달했다 미시는 알주머니를 사탕처럼 입에넣더니 현란한 알까기 스킬을 선보였다 이윽고 혓바닥으로 기둥을 휘감더니 기둥머리를 할짝할짝 드리블하며 자극시킨다 "으읏..." 내가 필사적으로 참고있자 블랙홀이 내 기둥을 삼켰다 "후루룹 챱찹 챱찹 후룹챱 챱찹챱챱" 방안가득 챱찹소리가 울려퍼진다 단순한 찹찹이 아니다 영계의 챱챱은 시각적인 자극만있을뿐 느낌이 없는데 미시의 챱챱은 다년간의 노하우가 쌓인 챱찹스킬의 결정체 이빨이 전혀 느껴지지않는 섬세한 스킬 마치 틀니를 빼버린 할머니의 잇몸 드리블같은 느낌 날카로움이 없는 부드럼과 따듯함만이 가득하다 나의 기둥이 하늘높이 솟아올랐을때 미시는 내위에 올라타 나와 도킹을 시도했다 입구가 너무 좁아 도킹이 원활하지 못하자 "자기 너무 커" 라며 미시가 립서비스를 한다 "누나껀 콧구멍 같아요" 라며 나도 립서비스로 되받는다 기둥머리를 미시누나의 구멍입구에 문지른다 기둥머리에서도 수액이 나오고 미시누나의 콧구멍에서도 수액이나와 이윽고 도킹하기에 용이한 상황이 되었다 "쑤욱" 도킹성공 내 기둥열차는 사방에서 압박하는 미지의 동굴을 탐험한다 기둥이 탐험하는동안 손과 입도 가만히 있을수는 없다 기둥이 발사에 성공하기위해선 입과 손도 일을 해야만한다 손으로 미시의 우유주머니를 움켜쥔다 영계의 탱글함이라고는 전혀없는 물컹거림 이 슬라임같은 촉감이 오히려좋다 영계의 작은것과는 비교불가능한 사이즈 이것이 미시의 참맛 아니겠는가 나의 밥구멍도 가만히 있을수는 없는노릇, 아까는 미시가 내몸을 드리블했다면 이번엔 나의차례다 미시의 목과, 우유주머니를 마음껏 드리블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부위는 귓구멍이다 미시어 귓구멍을 나의 혓바닥으로 소용돌이 치듯이 빙글빙글 돌아가며 드리블해준다 손과 입이 열심히 일을하니 기둥의 발사시간이 임박해온다 "으... 으... 으읏.......!!" 기둥체가 발사에 성공했다 기둥에서 뿜어져나온 연료가 동굴안에 가득찼다. 기둥을 보호하는 얇은 피막도 없다 날것 그대로 동굴안에 발사해버린 것이다 미시라서 가능하다 동굴밖으로 나온 발사체를 미시는 밥구멍을 벌려 정성스레 닦아준다 씻고 옷을입는다 다시 마주앉아 담배를 핀다 그리고는 미시의 얼굴을보며 생각한다 "씨발년 이렇게 다받아줄줄 알았으면 xx도 한번 해보는건데" 그 생각을 하면서 담배를핀다. 주차등록을 해달라한뒤 문을 나선다 그리고는 엘리베이터에 탑승한뒤 핸드폰을 열고는 사이트에 접속해 댓글을 단다 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