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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SOL 현물 ETF 출시 첫 해 유입액 $15억에 그칠듯”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10. 9.

코인뉴스

JP모건이 보고서를 통해 SOL 현물 ETF가 출시될 경우, 첫 해에 약 15억 달러 유입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ETH 현물 ETF와 비교해 약 7분의 1에 불과한 수치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이에 대한 근거로 솔라나 네트워크 활동 약화, 투자자 피로감, 암호화폐 펀드 경쟁 심화를 꼽았으며, 실제 유입 규모는 예상치보다 더 적을 가능성도 크다고 설명했다. 현재 업계 안팎에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조만간 SOL 현물 ETF를 승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