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345억 달러 돌파…최다 거래는 6만 달러 풋옵션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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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이 345억 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투자자들은 중장기 상승에 베팅하면서도 단기적으로는 하락 위험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기준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345억4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일(338억 달러) 대비 2.19% 증가했다. 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58.89%, 풋옵션 41.11%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옵션 거래량은 약 30억46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데리비트 13억6000만 달러 ▲CME 5400만 달러 ▲OKX 3억8500만 달러 ▲바이낸스 4억2300만 달러 ▲바이비트 8억2400만 달러로 나타났다. 24시간 거래량 기준으로는 콜옵션 46.75%, 풋옵션 53.25%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이 몰린 계약은 ▲8만 달러 콜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8만 달러 콜옵션(7월 31일·데리비트) ▲8만 달러 콜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순으로 집계됐다. 24시간 거래량 기준 상위 계약은 ▲6만 달러 풋옵션(6월 26일·데리비트) ▲7만 달러 콜옵션(7월 31일·데리비트) ▲6만5000달러 콜옵션(6월 23일·바이비트)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