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다신 술 안먹고싶다... 너무 힘들고 아프다...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6. 29.
비트수다
빈 속에 물만 먹어도 토할 것 같아서 아침 10시에 깨고도 지금까지 침대에서 꼼짝도 못하고 누워있다 겨우 일어났다. 위장이 뜯길 것 같이 아픈 날도 있고 오늘처럼 머리가 깨질 듯한 날도 있다. 이런 날이면 다시는 술을 먹지 않겠다며 다짐하지만 하루 내지 이틀이면 다시 술병을 찾는다. 오늘의 결심은 얼마나 갈까... 아프다... 진짜 너무 아프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