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지, 500만 파운드 받고 ‘브렉시트 보상’ 주장…신고 누락 논란 커지나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5. 14.
코인뉴스
나이절 파라지 개혁영국(Reform UK) 대표가 억만장자 크립토 사업가 크리스토퍼 하본으로부터 받은 500만 파운드(약 67억 원)를 ‘브렉시트 캠페인 27년의 보상’이라고 주장했다. 당초 보안비용 마련이라고 해명했던 기존 입장과...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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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절 파라지 개혁영국(Reform UK) 대표가 억만장자 크립토 사업가 크리스토퍼 하본으로부터 받은 500만 파운드(약 67억 원)를 ‘브렉시트 캠페인 27년의 보상’이라고 주장했다. 당초 보안비용 마련이라고 해명했던 기존 입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