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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인앤아웃] 비트코인서 1739만 달러 이탈...ETH 얕은 유입세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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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서 대규모 자금이 빠지고 USDT·달러로 몰리며 단기 관망 심리가 짙어졌다. 12일 오후 2시 30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844만 달러 ▲원화(KRW) 287만 달러 ▲브라질 헤알(BRL) 116만 달러 규모의 법정화폐 및 현금성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에서는 ▲USDT 976만 달러 상당이 여러 암호화폐로 분산됐다. ▲USD코인(USDC) 98만 달러는 전액 XRP로 이동했다. 주요 유입 종목은 ▲이더리움(ETH) 694만 달러 ▲LSETH 392만 달러 ▲비트코인(BTC) 206만 달러이다. 이어 ▲BNB 194만 달러 ▲BABY 152만 달러 ▲모네로(XMR) 115만 달러 순으로 자금이 유입됐다. 암호화폐 시장 자금 유출 흐름 / 크립토미터 지난 5시간 자금 유출 흐름을 보면 ▲비트코인(BTC) 1739만 달러에서 가장 많은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밖에 ▲이더리움(ETH) 517만 달러 ▲KORUB 364만 달러 ▲솔라나(SOL) 200만 달러 ▲XRP 192만 달러 ▲하이퍼리퀴드(HYPE) 190만 달러 등 다수의 코인에서 유출세가 관측됐다. 유출 자금 일부는 스테이블코인 ▲USDT 1829만 달러 ▲USD코인(USDC) 437만 달러 ▲USD1 123만 달러로 집결했다. 법정화폐 ▲달러(USD) 1057만 달러 ▲원화(KRW) 184만 달러 ▲유로(EUR) 81만 달러 등 현금화 흐름도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