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 BTC 매입 여력, 스트라이브 우선주서 제시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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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Strive·ASST)의 우선주 SATA 모집액이 21일 비트코인(BTC) 160개 이상을 살 수 있는 수준으로 추정됐다. BTC 재무 전략에 필요한 자금을 보통주가 아닌 우선주로 조달하는 방식에 시장의 관심이 이어지는 흐름이다. BitcoinTreasuries.NET은 X 게시물에서 SATA의 당일 모집액이 BTC 160개 이상 매입에 충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오데일리는 이 게시물을 한국시간 21일 오후 7시6분 전했다. SATA는 스트라이브가 BTC 재무 전략에 활용하는 변동금리 시리즈 A 영구우선주다. SATA는 스트라이브의 BTC 재무 전략과 맞물려 시장에서 거래되는 우선주다. 보통주 대신 우선주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는 BTC 보유 확대와 자본 조달 비용을 함께 따져야 하는 방식이다. 이번 수치는 BitcoinTreasuries.NET이 SATA 모집액을 스트라이브의 BTC 매입 여력과 연결해 제시했다는 점에서 우선주 조달 구조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보여준다. 다만 160개 초과 매입은 예상 가능한 규모로 제시된 값이며, 실제 매입 체결 여부와 매입 단가는 별도 공시나 보유량 갱신으로 확인돼야 한다. 스트라이브의 BTC 보유 확대 전략은 우선주 조달 여건과 함께 평가받고 있다. 우선주 가격과 모집액이 BTC 매입 여력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실제 보유량 변화는 회사가 공개하는 수치로 확인해야 한다. 스트라이브는 SATA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BTC 매입과 회사 재무 전략에 연결해 왔다. 본지도 앞서 스트라이브의 [SATA 배당 부담과 현금 보유 여력]( 전한 바 있다. SATA의 당일 움직임은 BTC 재무기업이 보통주가 아닌 우선주를 통해 BTC 보유량을 늘리는 구조를 보여준다. 보통주 희석을 줄이면서 장기 자금을 끌어오는 방식이지만, 우선주 수요와 BTC 가격, 실제 공시 보유량 사이의 차이는 계속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