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CEO "클래리티 법안 반대 표결, 타국이 금융 미래 주도하게 방치하는 것"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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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상원의원들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며 "혁신을 촉진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며, 공직자에 대한 새로운 윤리적 제약을 두고, 불법 금융과 싸우기 위한 새로운 사법 집행 수단을 마련하기 위해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에 찬성표를 던지거나, 반대표를 던져 다른 국가들이 금융의 미래를 주도하도록 방치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