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고수 PICK] 비트코인 달러마진 계좌 9.60%p 급감...솔라나·이더리움도 동반 축소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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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롱 포지션 현황 2일 오전 9시 15분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포지션 기준 롱 포지션 비중은 코인 담보에서 비트코인 변동이 가장 컸다. 비트코인 코인 담보 롱 비중은 60.50%로 전일 대비 -4.89%p 하락했다. 솔라나도 코인 담보에서 77.30%를 기록하며 -3.32%p 낮아졌다. USDT 담보에서는 솔라나가 58.45%로 -3.40%p 줄어 변동폭이 가장 컸고, 비트코인 53.24%(-3.32%p), 도지코인 65.73%(-3.21%p)도 3%p대 하락을 보였다. 이더리움은 USDT 담보 59.12%(-1.39%p), 코인 담보 58.98%(-1.42%p)로 조정폭이 상대적으로 작았고, XRP는 USDT 담보 60.88%(-0.43%p), 코인 담보 75.54%(-0.42%p)로 변동이 제한됐다. ■ 롱 포지션 보유 계좌 비중 계좌 기준에서는 USDT 담보 롱 보유 계좌 비중의 축소가 두드러졌다. 비트코인은 65.20%로 전일 대비 -9.60%p 급감했고, 솔라나 65.82%(-7.65%p), 이더리움 71.27%(-7.08%p)도 큰 폭으로 줄었다. 반면 XRP는 75.10%(+0.55%p), 도지코인은 73.38%(+0.42%p)로 소폭 증가했다. 코인 담보 계좌 기준에서는 솔라나가 77.47%로 -2.17%p 하락해 가장 큰 변동을 보였다. XRP는 84.34%(-1.16%p), 비트코인은 74.22%(-1.07%p)로 1%p대 하락했고, 이더리움 81.25%(-0.60%p), 도지코인 87.78%(-0.58%p)은 제한적인 조정에 그쳤다. ■ 최고 강세 포지션 종목 [편집자주] 암호화폐 선물 상위 트레이더의 거래 패턴은 암호화폐 시장의 향후 움직임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로 활용된다. 높은 거래 전문성과 시장 민감성을 갖추고 있는 만큼 해당 그룹이 어떤 종목에 롱 포지션을 집중하는지 살펴보면 전반적인 투자 심리와 방향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일부는 현물 포지션 헤징에 선물 계약을 활용할 수 있어 데이터 해석 시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코인글래스에서는 마진 잔액 상위 20%에 해당하는 투자자를 상위 트레이더로 정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