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검찰, 해시플레어 공동창업자에 징역 10년 구형…수억 달러 투자 사기 파문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8. 12.
코인뉴스
미국 사법당국이 암호화폐 마이닝 서비스 ‘해시플레어(HashFlare)’ 공동 창업자 세르게이 포타펜코와 이반 투로긴에 대해 징역 10년을 구형하면서 양형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두 사람은 전기통신 금융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8. 12.
코인뉴스
미국 사법당국이 암호화폐 마이닝 서비스 ‘해시플레어(HashFlare)’ 공동 창업자 세르게이 포타펜코와 이반 투로긴에 대해 징역 10년을 구형하면서 양형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두 사람은 전기통신 금융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