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고래, 5개월 만 ETH 손절...$278만 손실 추정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7. 7.
코인뉴스
익명 고래 주소(0x907로 시작)가 4시간 전 바이비트에 1988 ETH(353만 달러)를 입금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지난 1월 20일 평단가 3178.78 달러에 6000 ETH를 매수했으며, 지난 5개월 동안 약 44%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입금 물량을 매도하는 경우 278만5000 달러 손실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