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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스트래티지 BTC $3만 아래서 매집했어야…평단 너무 높아"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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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분석업체 알프랙탈(Alphractal) 설립자 주앙 웨드슨(Joao Wedson)이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와 스트래티지(Strategy)가 비트코인(BTC) 매집 시점을 잘못 잡아 평균 매입가가 지나치게 높아졌다고 비판했다. 웨드슨은 X를 통해 "스트래티지의 BTC 평균 매입가는 $7.6만에 육박한다. 제대로 매집했다면 $3만 미만이어야 하는데, 위험 대비 보상 비율을 진지하게 따지지 않은 결과다. 비축 물량은 초기 비트코인 보유자(OG)들이 적극 매도하던 2024~2026년이 아니라 2022~2023년에 쌓았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는 펀더멘털과 내러티브가 아니라 데이터를 더 봐야 할 때다. 아무리 억만장자라도 비트코인 프랙탈(반복되는 가격 사이클)을 당해낼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73,687 달러에 거래 중이며, 스트래티지는 843,738 BTC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