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SEC 민사혐의 기각…1,000만달러 합의로 트론·비트토렌트 리스크 일단락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3. 6.
코인뉴스
트론 재단 창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받던 민사 혐의가 ‘공식적으로 기각’됐다고 밝혔다. 1000만달러(약 148억4600만원) 규모의 합의로 사건이 매듭지어지면서, 한동안 트론(TRX)과...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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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재단 창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받던 민사 혐의가 ‘공식적으로 기각’됐다고 밝혔다. 1000만달러(약 148억4600만원) 규모의 합의로 사건이 매듭지어지면서, 한동안 트론(TRX)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