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이라는 새끼를 표현해봄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6. 24.
비트수다
길을가다가 코인이라는 강도를 만남 돈을 내놓으라고해서 돈을줌 돈을 받고 뒤돌아서 걸어감 근데 가는척하더니 다시 돌아와서 내뺨을때림 무서워서 죄송합니다 박고 눈깔음 그렇게 또 가는줄 알았는데 뒤돌아서 발로 내머리를 까서 쓰러짐 밟기 시작함 살려달라고 싹싹빔 다시 뒤돌아서 내시야에서 사라짐 그래서 안도의한숨을 쉬었는데 갑자기 몽둥이를 어디서 주워오더니 날 개패듯이팸 너무 울분이 터져서 돈도주고 사과도하고 다했는데 이렇게까지 하는이유가 뭐냐고물어봄 그러자 그코인새끼 입이 귀에 걸리면서 쪼개더니 딱한마디하더라 "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