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담배 니코틴이 살인율을 낮추는 이유...jpg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10. 14.

비트수다

담배 폈다. 그리고 6시간 참았어. 짜증이 막 나고 스트레스 받는데 이때 담배 한대 쭉 피면 바로 도파민 쏟아지고 뇌에 보상 신호 켜진다 그래서 담배 안피면서 생기는 스트레스 + 쌓였던 스트레스까지 해소됨 그래서 니코틴이 중독성이 있더라도 권장하는건데 담배 한대 싹 피고 소주 한잔 하면 살인 할것도 참는 사회 집에가서 담배 한대 피고 술이나 먹자 이게 되는데 담배는 몸에 해로워요~ 술도 적당히 드셔야지~ 그러다가 이제 쌓여있는 피로나 짜증에 해소하기 위한 보상이 필요한데 이거를 사회에서 보상을 못해줌. 돈을 더 준다던가 승진을 빠르게 한다던가 이런 보상은 무한 경쟁으로 줄여놓고 담배랑 술도 못하게 하닌깐 툭하면 총들고 가서 싹 죽이고 흉기 들고 난동 부리고 담배랑 술을 서민들에게 제공하는 이유는 이것만으로도 보상 신호가 켜진다. 담배 1갑이면 세상을 다 가진다. 쪽방촌 살면서 담배 3갑 주면 환하게 웃으면서 됐어 됐어 하던 밝은 사람들이 담배 끊으닌깐 누적된 스트레스로 흉기 들고 난동 담배는 옳다. 니코틴은 옳다. 술과 담배는 사회에 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