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원, 암호화폐 다단계 사기 주범에 징역 8년…피해액 556억 원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6. 28.
코인뉴스
미국 브루클린 연방법원이 암호화폐 폰지 사기 사건의 핵심 인물인 드웨인 골든에게 징역 97개월(약 8년) 형을 선고했다. 총 피해액은 4,000만 달러(약 556억 원)를 넘는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골든은 가상자산 기업인 엠파워코인,...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6. 28.
코인뉴스
미국 브루클린 연방법원이 암호화폐 폰지 사기 사건의 핵심 인물인 드웨인 골든에게 징역 97개월(약 8년) 형을 선고했다. 총 피해액은 4,000만 달러(약 556억 원)를 넘는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골든은 가상자산 기업인 엠파워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