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공원 1-3 게이트 보급품 중 되팔이 가능한 라면 부족은 비정상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10. 25.
비트수다
20.30 자원봉사자들이 관리할 때, 그렇게 올공 내부에 수요가 많을 때 크게 부족하지 않았던 품목들이... (특히 20.30이 관리할 때는 그렇게 밤/낮으로 사람이 많았어도 라면 부족 현상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함) 어느 떄부터 60.70 노인들이 관리하게 되면서, 올림픽공원 내부에 사람이 거의 다 빠지고 없음에도 (특히 사람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한) 새벽 시간에 필요한 라면 등이 부족하다? 이 바닥에서 늘상 보급품 주변에서만 어설렁거리던 노인들을 의심하고 싶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 현재 나타나고 있는 올림픽공원 1-3 게이트 주변의 라면 등 소위 되팔이가 가능한 품목들 부족현상은 감시하는 눈이 없는 새벽 시간에 누군가 혹은 이미 1-3 게이트 주변 보급품 관리를 끼리끼리 장악한 집단이 조직적으로 빼돌리고 있다고 의심할 수 밖에 없음 비단, 이번만 의심을 받는 내용이 아니라 앞서 말한대로 누가봐도 한 통속으로 보이는 60.70 노인들이 1-3 게이트 보급품을 관리한 이후로 계속 제기되는 내용이기도 함 이 의혹을 계속 방치해서 지금 뿐 아니라 앞으로 여러 집회에서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의 보급품 지원 및 관리가 되지 않도록, 우파 진영 내부에서 책임감 있는 누가 나서서 지금까지 1-3 게이트 주변 보급품 관련해서 끊임없이 제기되는 보급품 뺴돌리기 의혹에 대한 진상을 철저하게 파헤치고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가 될 수 있도록 계속 알고 지내던 60.70 특정 세대 패거리들이 장악 중인 구조적 문제부터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 특히! 1-3 게이트 주변 보급품을 친목질 중인 60.70 노인들이 장악한 이후로 보급품을 올공 인원들한테 최소한의 보급하려는 행위가 (예컨데 새벽에 태극기를 흔들었냐? 안 흔들었냐? 등을 따지면서 보급을 하는 등의 완장질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나는 이 증상 역시도 보급품을 뺴돌리기 위한 사전 작업이라는 의심도 하고 있음 ※ 최소한으로 보급한 후 보는 눈이 없는 새벽에 빼돌리는 방식으로 되팔이 가능한 물량을 최대한으로 확보하기 위해서 악의도적으로 올공 전체 인원에 대한 보급을 제한하고 있다는 의심 ※ 앞서 말했다시피 이 증상 역시도 60대~70대 특정 노인들 여러 시위 현장에서 어울리면서 보급품 관리를 도맡아서 했던 것처럼 보이는 그룹이 1-3 게이트 보급품 구역을 장악한 뒤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마찬가지로 20대~30대 청년들이 1-3 게이트 보급품을 주도적으로 관리할 떄는 이런 보급품 관리를 하는 완장 새끼들 마음에 드는 누구는 주고, 마음에 안드는 누구는 안 주는 증상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