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57억 달러…1850달러 콜옵션 최다 거래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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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옵션 시장에서는 미결제약정 규모가 강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24시간 거래량은 바이비트의 1850달러 콜옵션 계약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오전 9시 기준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57억4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일(56억9000만 달러) 대비 0.88% 증가했다. 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60.31%, 풋옵션 39.69%로 나타났다. 이더리움 옵션 거래량은 약 14억37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데리비트 3억4300만 달러 ▲CME 721만 달러 ▲OKX 2억2000만 달러 ▲바이낸스 2억6900만 달러 ▲바이비트 5억9800만 달러로 나타났다. 24시간 거래량 기준으로는 콜옵션 52.24%, 풋옵션 47.76%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이 몰린 계약은 ▲2000달러 콜옵션(6월 26일·데리비트) ▲2500달러 콜옵션(6월 26일·데리비트) ▲3200달러 콜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순으로 집계됐다. 24시간 거래량 기준 상위 계약은 ▲1850달러 콜옵션(6월 25일·바이비트) ▲1600달러 풋옵션(6월 25일·바이낸스) ▲2700달러 콜옵션(6월 26일·바이비트)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