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SEC, 50년 ‘노-디닐’ 폐지…리플 등 가상자산 업계 발언권 넓어지나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5. 20.

코인뉴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50년 넘게 유지해온 ‘노-어드미트, 노-디나이(no-admit/no-deny)’ 규정을 공식 폐지했다. 이에 따라 리플(Ripple) 같은 가상자산 기업들은 SEC와 합의한 뒤에도 제재 내용에 공개적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