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338억 달러로 감소…최다 거래는 6만4500달러 콜옵션
작성자 코인뉴스 · 2026.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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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옵션 시장에서 미결제약정은 감소했지만 콜옵션 우위가 이어진 가운데 거래는 바이비트 6만4500달러 콜옵션에 집중됐다. 22일 오전 9시 기준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338억 달러로 집계됐다. 전일(344억1000만 달러) 대비 1.77% 감소했다. 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58.50%, 풋옵션 41.50%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옵션 거래량은 약 12억67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데리비트 3억4300만 달러 ▲CME 5400만 달러 ▲OKX 1억7500만 달러 ▲바이낸스 2억4900만 달러 ▲바이비트 4억4600만 달러로 나타났다. 24시간 거래량 기준으로는 콜옵션 43.89%, 풋옵션 56.11%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이 몰린 계약은 ▲12만달러 콜옵션(2026년 12월 25일·데리비트) ▲8만달러 콜옵션(2026년 7월 31일·데리비트) ▲8만달러 콜옵션(2026년 12월 25일·데리비트) 순으로 집계됐다. 24시간 거래량 기준 상위 계약은 ▲6만4500달러 콜옵션(6월 22일·바이비트) ▲6만5000달러 콜옵션(6월 22일·바이비트) ▲6만3500달러 풋옵션(6월 22일·바이비트)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