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팔 "최근 강제청산 사태, 장기 보유자 입장선 소음일 뿐"
작성자 코인뉴스 · 2025.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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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는 장기 보유자 입장에서는 소음에 불과할 뿐이라고 유명 매크로 투자자이자 리얼비전 최고경영자 라울 팔(Raoul Pal)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최근 사태는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소음일 뿐이다. 장기 보유자로서 물어봐야 할 질문은 내일이 오늘보다 더 디지털화될까', 유동성·경기 사이클이 정점에 도달했는가 두 가지 뿐이다. 두 질문에 대한 답이 예'라면 최근 사태는 소음이다. 바닥에서 매수하고(BTFD) 이걸 잊지 말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