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에서 모잔은 아무도 덤빌수 없는 존재였다...jpg
작성자 비트수다 · 2026. 7. 6.
비트수다
다가갈수 없는 높은 사람으로 표현되는데 이게 한국 주먹계에서 김두한의 지위였다. 김두한이 종로 패거리 잡고있을떄 그 중고딩 애들에게는 김두한은 하늘같은 존재. 소리 한번 치면 중고딩 일찐 1짱 애들이 잘못했다고 싹싹 빌던 존재다 김두한 종로패 무잔 = 김두한 학교 중고딩으로 모인 일찐들 김두한 패거리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나름 계보있는 중고딩들